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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X-C 덕계역 1정거장 직결 통로 추진
지상 49 최고층에 3660가구 최다 가구수
호수공원 조망의 4레인 고급형 실내수영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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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옥정신도시에서 그동안 볼 수 없고, 앞으로도 나오지 못할 최상의 고품격 대단지여서 양주 신도시의 '화룡점정'으로 부를 수 있지요."(옥정동 e중개사)

대방건설이 경기도 양주 옥정지구 중심상업과 복합 등 2개 블록에 분양 중인 '옥정중앙역 대방디에트르'가 청약을 앞두고 현지에서 최상에 가까운 평가로 들썩이고 있다.

이 단지는 3660가구의 옥정신도시 최대 브랜드 단지로 △지상 최고 49층의 옥정 최고층  △7호선 옥정중앙역 직결통로와 GTX-C 덕정역 1정거장 연결의 최상 역세권  △16만㎡의 호수공원 접근성   △단지 내 중심상업시설 '마당'과 통합생활권 등 탁월한 주거와 투자의 가치가 돋보인다.
 

 

대방은 이번에 전용 84~128㎡의 공동주택 2807가구를 20일 청약홈에서 특별공급하는 데 이어 21~22일 1~2순위 청약을 받는다. 이후 전용 119㎡의 오피스텔(853가구)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.

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, 우수한 조망의 피트니스센터, 사우나, 골프연습장, 키즈플레이존, 미디어 시청공간 등으로 옥정과 회천 등 양주 2개 신도시에서 앞으로 나올 수 없는 고급 주민이용시설이 갖춰진다. 단지를 가로지르는 '마당' 상업시설은 원스탑 생활이 가능하다.

 

이 단지는 7호선 연장 옥정중앙역의 초역세권으로 서로 통로를 연결하는 '직결 역세권'이다. 또 덕정~옥정 추가 연장으로 한 정거장 만에 GTX-C 덕정역에 오갈 수 있어, 1-7호선과 GTX-C 등 광역 교통망으로 서울과 30분대 생활권이 가능하다.

'중앙옥정역 대방 디에트르'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최대 단지다. 대방건설 그룹은 이 단지를 포함해 양주 옥정과 회천 등 2곳에서 '디에트르'를 모두 8088가구 짓는 셈이다.